스프링뱅크 16년 로컬발리
Springbank 16yo Local Barley

스프링뱅크 16년 로컬발리

3,400,000
판매처
스토어
가자주류 신촌점
서울 마포구 백범로 8 1층
픽업일
2/23(금)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말린 과일, 바다 내음, 퍼지

Taste

몰트, 시트러스, 자몽, 짭짤한

Finish

여운
달콤한, 약간의 피트, 긴 여운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54.3%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캠벨타운

케이스

있음
싱글몰트 위스키 스프링뱅크 16년 로컬발리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스프링뱅크 16년 로컬발리'는 캠벨타운 및 그 주변에서 재배되는 보리로 만든 연례 한정판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각 지역마다 스프링뱅크 증류소로부터 위탁받은 농부들이 위스키에 필요한 보리를 위탁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농장과 품종으로 구성된 몰트로 만든 원액을 80%는 버번 캐스크, 20%는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했는데요. 기본적으로 정규 라인업보다 훌륭하다고 평가받는 스프링뱅크 로컬발리 시리즈지만, 그 중에서도 '스프링뱅크 16년 로컬발리'는 가장 숙성 기간이 길고 두 종류의 캐스크를 적절히 사용해 더욱 안정적이고 복잡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전통적인 지역 증류소'를 추구하는 스프링뱅크에게 증류소 인근 보리밭에서 수확한 보리는 이들의 정체성을 완성하는 마지막 키워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규 라인업을 넘어선 '완성된' 스프링뱅크, '스프링뱅크 16년 로컬발리'를 지금 만나보세요.

싱글몰트 위스키 스프링뱅크 16년 로컬발리 이미지 2

Springbank

스프링뱅크 증류소는 1828년 설립되어 1837년 Mitchell 가문에 인수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소유주는 Hedley G. Wright 회장으로, 5대째 가문 소유의 증류소의 역사를 잇고 있습니다. 스프링뱅크 증류소는 위스키 전 생산과정을 한 장소에서 진행하는 스코틀랜드 유일 증류소입니다. 스프링뱅크 위스키는 증류 시 사용한 물을 병입 시에도 동일하게 사용하여 위스키에 지역만의 자연적인 물의 특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생산과정에서 냉각여과는 물론 인공 색소 첨가도 하지 않습니다.

스프링뱅크 증류소에서는 서로 다른 스타일의 세 가지 싱글몰트 위스키가 생산됩니다. 스프링뱅크, 롱로우, 그리고 헤이즐번입니다. 이 세 브랜드는 전혀 다른 생산 방식을 거쳐 각자의 캐릭터를 지닌 제품들로 탄생합니다. 스프링뱅크는 2.5회 증류, 약간의 피트향(Lightly Peated)라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스프링뱅크 16년 로컬발리 이미지 3

스코틀랜드에서 높은 품질의 위스키를 생산하기로 유명한 캠벨타운 지역, 이곳에서 현재 운영 중인 위스키 증류소는 단 3곳뿐입니다. 그중 독립 가족 운영 증류소로써 철학과 전통을 지키고 있는 스프링뱅크, 이곳의 귀하고 훌륭한 위스키를 데일리샷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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