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과브랜디] 쎄시 깔바도스 파인
추천
Sassy Calvados Fine

[프랑스 사과브랜디] 쎄시 깔바도스 파인

98,000
사장님 한마디
프랑스 문화재 시설, 쎄시의 칼바도스
판매처
스토어
자몽마켓
경기 고양시 덕양구 안진5길 11 1층
픽업일
2/25(일)준비완료 예정

리뷰 7

프랑스의 깔바 쎄시 한국의 유사깔바(과실주입니다) 같이 비교군으로 먹어봐습니다... 마르텔 헨리무니에 로얄부쥬 헤네시등 맛있게 먹어서 그동안 깔바란 무엇인가 브랜디란 고민끝이 시켰는데 결론 깔바 맛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조금 어렵습니다.😅😅 오히러 유사깔바인 한국의 사과 과실주인 사랑할때 20이 제 입엔 더 맛나던데.. 🥲 이거 먹고 다른 브랜디도 궁금해졌지만 이돈이면 헤네시vsop 먹을래요
최**님

Tasting Notes

Aroma

산뜻한, 청사과, 흰 꽃

Taste

상큼한, 신선한, 산미

Finish

여운
가벼운 오크, 플로럴, 깔끔한

Information

종류

깔바도스

용량

700ml

도수

40%

국가

프랑스

케이스

없음
깔바도스 브랜디 [프랑스 사과브랜디] 쎄시 깔바도스 파인 이미지 1

과일 풍미와 구조감이 돋보이는 깔바도스

'쎄시 깔바도스 파인'은 쓴맛, 단맛, 쌉싸름한 맛 등 30가지 이상의 다양한 품종의 사과를 블렌딩해 탄생한 제품으로 신선하고 산뜻한 과일향이 매력적입니다. 얼음만 있어도 충분히 맛있게 마실 수 있고, 다양한 칵테일에 활용하면 더 좋습니다. 

 

이 제품은 생산 방식이 독특합니다. 매년 10월과 11월, 10~12°C에서 천천히 알코올 발효를 진행한 후 앙금(lees)을 분리하지 않고 그대로 일정기간 이상 숙성작업을 거쳐 풍미를 더해줍니다. 이후 연속 증류 방식을 통해 오드비를 얻은 후, 오크통에 넣어 최소 2년 숙성시킵니다.

 

한편 과실미를 강조하기 위해 타닌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오래된 배럴(40~80년)을 사용합니다. 1년에 두 번 오드비를 옮기는데, 이때 오드비의 과일 풍미를 강조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른 배럴로 옮깁니다. 오드비의 맛에 구조감을 주기 위해 3백리터 규모의 작은 오크 배럴에서 먼저 숙성 한 후, 최대 2천리터의 배럴로 옮기기도 합니다. 배럴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숙성 중인 오드비에 산소를 공급하고 한결 부드러운 맛을 이끌어냅니다. 

 

*오드비(Eau de Vie): 나무통 숙성을 진행하기 전, 무색의 투명한 상태의 증류주 

깔바도스 브랜디 [프랑스 사과브랜디] 쎄시 깔바도스 파인 이미지 2

전통 제조법과 수작업이 빚어낸 균형감과 풍미

메종 쎄시의 제품들은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의 문화재로 지정된 샤또 드 쎄시(Château de Sassy)에서 1852년부터 이어져 내려온 자비에(Xavier) 가문의 시드르(Cidre) 전통 제조법을 기반으로 만들어집니다. 또한 이곳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은 30년 이상 경력과 명성을 겸비한 셀러 마스터들의 섬세한 미각과 손길로 최상의 품질을 유지합니다. 

 

샤또 드 쎄시는 유기농 사과 과수원을 소유하고 있으며, 수작업으로 신선한 과일을 수확해 시드르를 생산합니다. 첨가물이나 농축액을 사용하지 않고 과일 그 자체만을 착즙, 특유의 산뜻한 향을 극대화시키고 과일 자체의 신선한 맛을 살려 균형감과 풍미를 완성합니다. 

깔바도스 브랜디 [프랑스 사과브랜디] 쎄시 깔바도스 파인 이미지 3

쎄시는 프랑스 노르망디, 샤또 드 쎄시(Château de Sassy)에서 시작하여 여러 세대에 걸쳐 전통을 지켜왔습니다. 샤또 드 쎄시(Château de Sassy)는 유기농 사과 과수원을 소유하고 있어 신선한 과일을 수확해 수공으로 시드르를 생산합니다. 

 

쎄시는 시드르(Cidre)에 어떠한 첨가물이나 농축액을 사용하지 않고 고유의 과일 추출법으로 착즙해 과일의 향이 가득하고 신선한 맛과 균형잡힌 풍미를 냅니다. 

 

전통을 존중함과 동시에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로컬 생산자들과 명성 있는 셀러 마스터가 함께하며 정성스럽게 전통을 담은 레시피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