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스 마크 1L &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Maker's Mark 1L & Balvenie Doublewood 12yo

메이커스 마크 1L &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199,000
판매처
스토어
몰트&캐스크 청담점(Cork & Barrel)
서울 강남구 청담동 134-20 1층 163호
픽업일
2/28(수)준비완료 예정

Information

상품명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0%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있음
싱글몰트 위스키 메이커스 마크 1L &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메이커스 마크는 미국의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옥수수 70%, 밀 16%, 맥아보리 14%로 만들어진 메이커스 마크는 일반 호밀이 아닌 가을밀을 사용하여 풍부하고 균형잡힌 맛을 냅니다. ‘스파이시함’과 ‘높은 도수’가 일반적인 버번 위스키의 특징이라면, 메이커스 마크는 여기에 바닐라향과 카라멜향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특유의 버번 오크향과 가볍지 않은 바디감, 그 강렬함 안에 부드러움까지 담아낸 메이커스 마크의 섬세함은 버번 위스키 입문으로 가장 인기있는 이유입니다.
메이커스 마크는 스트레이트로 즐겨도 좋고, 콜라를 넣어 버번 콕으로 즐기시거나 탄산수를 넣어 하이볼로 즐기시기에도 좋습니다. 가격 역시 합리적이니, 위스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시는 분께는 첫 위스키로도 추천드립니다.

*이 상품은 1L 상품으로, 기존의 750ml보다 크게 나온 상품입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메이커스 마크 1L &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이미지 2

Dailyshot's Comment

'발베니 더블우드 12년'은 전 세계 최초로 버번 오크와 셰리 오크, 두 가지 오크통 숙성 기법으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맛을 입고 비로소 완성되는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먼저 아메리칸 버번 오크에서 12년 동안 깊은 부드러움과 바닐라의 풍미를 입은 후 셰리 와인 오크통에서 다시 약 6개월~10개월 동안 과일의 향긋함과 벌꿀의 달콤함이 더해지게 되죠. 바닐라향, 화려한 꽃향 그리고 달콤한 과일의 향기로 가득 찬 진한 황금빛 술 한잔은 혀끝에 감도는 부드러운 질감을 시작으로 잘 조합된 견과류의 풍미와 시나몬의 스파이시한 맛, 꽤 오래 이어지는 따뜻한 여운을 선사합니다.


'발베니 12년'은 윌리엄 그랜트의 5대 몰트 마스터인 데이비트 스튜어트가 개발하여 지금은 대중화 된 '피니시' 기법을 사용하여 만든 대표적인 위스키입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