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 30년(구형) & 발베니 포트우드 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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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venie 30yo & Balvenie Portwood 21yo

발베니 30년(구형) & 발베니 포트우드 21년

4,700,000
판매처
스토어
몰트&캐스크 청담점(Cork & Barrel)
서울 강남구 청담동 134-20 1층 163호
픽업일
3/1(금)준비완료 예정

Information

상품명

발베니 포트우드 21년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0%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있음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30년(구형) & 발베니 포트우드 21년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이제는 구하기 더욱 힘들어진 최고의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30년 구형'입니다.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C. 스튜어트가 엄선한 클래식 오크 및 유럽산 셰리 오크에서 최소 30년 이상 숙성된 위스키 원액을 선별하여 병입한, 최고의 품질을 보장하는 위스키입니다. 다크 초콜릿의 깊은 맛과 캐러멜, 감미로운 오크통의 묵직함 그리고 꿀을 버무린 오렌지 껍질의 힌트, 마지막으로 부드러운 스파이스와 달콤함으로 따뜻한 여운을 남깁니다. '발베니 30년 구형'이기에 느낄 수 있는 깊고 진한 풍미를 향유해 보시기 바랍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30년(구형) & 발베니 포트우드 21년 이미지 2

Dailyshot’s Comment

한 해를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바로 ‘발베니 포트우드 21년’과 함께 하실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발베니 포트우드 21년은 발베니의 5대 몰트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가장 좋아하는 위스키입니다. 전통 오크통에서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발베니 위스키 원액을 포트(Port) 캐스크로 옮겨 추가 숙성해, 이 가운데에서도 몰트 마스터의 엄격한 테이스팅 과정을 거쳐 선별된 위스키만이 될 수 있는 발베니 포트우드 21년입니다.
‘더 발베니’는 글렌피딕을 만드는 윌리엄 그랜트 사(社)에서 1892년에 글렌피딕을 이은 증류 공장으로, 보리 재배와 맥아 제조, 병에 원액을 주입하는 최종 단계까지 일관적으로 수제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 공정이 자동화 되어 있으며 증류기를 가열할 때 가스를 사용하는 글렌피딕과는 달리, 발베니는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이 사람에 의해 진행되며 증류기 가열을 위해 증기를 사용하는 것이 글렌피딕과 발베니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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