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어퍼 1990 글렌버기 31년 CS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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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Macphail Connoisseurs Choice Upper 1990 Glenburgie 31yo CS (52.9%)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어퍼 1990 글렌버기 31년 CS (52.9%)

2,000,000
판매처
스토어
와인나라 성수점
서울 성동구 뚝섬로1길 25, 111호, 112호
픽업일
6/22(토)준비완료 예정

리뷰 1

박**님

Tasting Notes

Aroma

자두 조림, 구운 헤이즐넛, 시나몬, 다크 초콜릿

Taste

후추, 오렌지, 바나나, 토피, 브라질 너트

Finish

여운
긴 여운, 오렌지, 향신료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52.9%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어퍼 1990 글렌버기 31년 CS (52.9%) 이미지 1

'싱글몰트의 아버지'가 만든 핵심 레인지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어퍼'는 1968년, 싱글몰트의 아버지라 불리는 위스키 선각자 '조지 어크하트(George Urquhart)'가 만든 핵심 레인지입니다. 모두 비냉각 여과와 내추럴 컬러 공정으로 생산했으며, 싱글 캐스크(Single Cask) & 스몰 배치(Small Batch) 제품으로 고든 앤 맥페일만의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어퍼 1990 글렌버기 31년 CS'는 전 세계 단 482병 한정 생산됐습니다. 1990년 글렌버기 증류소에서 증류한 원액을 퍼스트 필 셰리 버트에서 31년간 숙성, 2021년 캐스크 스트렝스 방식으로 병입했습니다.


*퍼스트 필 셰리 버트(1st Fill Sherry Butt): 셰리 와인을 숙성했던 500리터 용량의 오크통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 CS): 병에 담기 전 물로 희석해 알코올 도수를 낮추는 일반적인 위스키와 달리, 물을 희석시키지 않고 캐스크에서 꺼낸 원액 그대로 병에 담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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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최대 독립 병입 위스키 회사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

스코틀랜드 북동쪽,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스키들이 생산되는 스페이사이드(Speyside)의 중심 엘긴(Elgin)에 위치한 고든 앤 맥페일은 1895년 제임스 고든(James Gordon)과 존 알렉산더 맥페일(John Alexander MacPhail)이 설립했습니다. 작은 식료품과 주류소매점으로 사업을 시작한 그들은 위스키에 대한 엄청난 열정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에 품질 좋은 농산물과 함께 훌륭한 몰트 위스키 원액을 선택해 본인들 소유의 캐스크에 숙성시켜 판매하는 비즈니스로도 확장시켰습니다. 

 

고든 앤 맥페일(Gordon & MacPhail)은 4세대에 걸친 가족경영으로 오로지 '탁월한 품질의 싱글몰트 스코틀랜드 위스키를 만들겠다'는 한 가지 사명 하에 다양한 싱글몰트 위스키의 병입을 관리해왔습니다. 현재 스코틀랜드 내 100여곳 이상의 증류소의 몰트 원액와 오크통 맞춤 숙성, 그리고 인고의 시간을 결합해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상징적인 독립 병입 위스키를 발매하며 스코틀랜드 최고의 독립 병입 회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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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희소성과 가치를 구가하는 글렌버기 증류소

1810년 설립된 글렌버기(GLENBURGIE) 증류소의 원액은 현재 글로벌 상위 10위 블렌디드 위스키로 손꼽히는 발렌타인(Ballantines)과 올드 스머글러(Old Smuggler)의 키 몰트(Key Malt)로 사용됩니다. 특히 단일 고숙성 제품은 시중에서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상당한 희소성을 가집니다. 잘 익은 과일 특유의 청량함과 달콤함, 따뜻한 느낌의 여러가지 스파이시가 균형 있게 어우러지는 긴 피니시는 글렌버기 증류소만의 특징입니다.

 

글렌버기는 독자적인 라벨로 판매된 적이 없어 글렌버기 증류소의 원액을 사용한 독립 병입 위스키는 뛰어난 희소성을 가지며 그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한편, 발렌타인에서 싱글몰트 위스키를 릴리스한 바 있습니다.(글렌버기 200주년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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