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네시 XO 350ml
Hennessy XO 350ml

헤네시 XO 350ml

210,000
판매처
스토어
캐스크
부산 기장군 정관읍 정관로 574 조은시티 1층 111호 더캐스크
픽업일
5/21(화)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잼, 설탕에 절인 과일, 오크

Taste

스파이시, 다크 초콜릿, 후추

Finish

여운
바닐라, 복합적인, 따뜻한, 초콜릿

Information

종류

꼬냑

용량

350ml

도수

40%

국가

프랑스

케이스

있음
브랜디 헤네시 XO 350ml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와인 20병 이상의 주정이 모여 만든 '신의 물방울', '세계 4대 명주'라고 불리는 '헤네시 XO'를 소개해드립니다. 헤네시는 꼬냑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는 브랜드입니다. 가장 많은 생산량과 판매량을 자랑하며, 처음으로 꼬냑의 등급을 정립한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꼬냑은 숙성 연도에 따라 VS, VSOP, XO 등 다양한 등급이 있는데요. 그 중 XO 등급은 포도를 두 번 증류한 오드비를 최소 6년 동안 오크통에서 숙성한 것을 말합니다. 특히 헤네시 XO는 짧은 기간 동안 숙성됐던 배럴을 사용하여 깊고 힘 있는 맛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선물로도, 나를 위한 한 잔으로도 제격인 헤네시 XO와 함께 소중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브랜디 헤네시 XO 350ml 이미지 2

Features

헤네시는 최초 1765년 아일랜드 출신 귀족인 리차드 헤네시(Richard Hennessy)가 프랑스 꼬냑 지방에서 '오드비(Eaux de vie)'상업을 시작한 것이 시초라 합니다. 그는 프랑스의 왕 루이 14세의 근위대로서 꼬냑 지방에 주둔하였다 하는데요. 그때까지만 해도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의 토속주 '오드비'라는 술이 장래성 있는 상품이라 판단하고 사업을 일으키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 '오드비'란 생명의 물(water of life)이라는 뜻의 과일을 증류한 술, 즉 와인을 증류한 브랜디를 뜻하는 프랑스어라고 합니다.

브랜디 헤네시 XO 350ml 이미지 3

Features

당시의 브랜디 사업은 주로 여러 포도원과 증류소의 판매업자로부터 브랜디를 사들이고 이를 자신의 창고에서 어느 정도 보관했다가 파는 것이 보통이라고 하는데요. 그렇기에 업자에 따라 숙성 방법이나 기간의 차이가 생겨 품질이 일정치 않았다고 합니다. 이에 헤네시 사는 전속 브랜디 블렌더를 고용, 업자에게 숙성을 맡기지 않고 직접 숙성시키는 방식을 택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처음으로 병에 'Cognac'이라는 상품명과 숙성기간을 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숙성기간을 표기하는 방식을 다른 업자에게서도 채택하여 지금까지 전통처럼 내려오고 있습니다. 헤네시사는 1813년에 이르러 지금의 'Jas Hennessy & Co.'라는 이름의 회사를 설립하여 현재도 긴 역사를 이어오고 있죠.

현재에는 헤네시는 포도원과 증류소를 소유하여 직접 브랜디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전속 계약한 다양한 업자로부터 원주를 공급받아 자사의 창고에서 숙성시켜 판매한다고 합니다. 헤네시는 세계 3대 꼬냑 회사로, 전체 꼬냑 중 시장 점유율이 약 40%로 높다 보니 헤네시의 원주 보유량은 상당한 양이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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