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알라키 10년 CS 배치 7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GlenAllachie 10yo Cask Strength Batch 7 & The Famous Grouse

글렌알라키 10년 CS 배치 7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279,000
판매처
스토어
보리상회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 901 상가동동 지하1층 110호
픽업일
6/24(월)준비완료 예정

Information

상품명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종류

블렌디드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0%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없음
위스키 글렌알라키 10년 CS 배치 7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이미지 1

배치마다 열렬한 환호를 받은 글렌알라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지난 몇 년간, 세계적인 상을 받으며 전설적인 인물로 자리잡은 마스터 디스틸러가 있습니다. 바로 글렌알라키 증류소의 빌리 워커(Billy Walker)입니다.

그는 잠들어있던 캐스크 중, 10년 숙성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원액에 주목했고 ‘글렌알라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를 선보였습니다.

‘글렌알라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배치 4’는 2021년 World Whiskies Awards에서 ‘World’s best single malt’를 수상하며, 배치 5와 6도 성공적으로 선보이기에 이르렀는데요. 2022년, 드디어 고대하던 배치 7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배치마다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품귀현상을 빚었던 ‘글렌알라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이제는 여러분이 감동의 주인공이 될 차례입니다.

위스키 글렌알라키 10년 CS 배치 7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이미지 2

시작은 ‘The grouse(더 그라우스)’였습니다. 1897년, 이 위스키가 세상에 나올 당시, 상류계급 사이에는 뇌조(grouse) 사냥이 크게 유행하고 있었습니다. 창업자 메슈 글로우그(Matthew Gloag)는 이 상류계급을 겨냥하기 위해 라벨에 뇌조를 그려넣고, 위스키의 이름을 ‘The grouse’로 지었는데요. 그 작전은 실로 완벽했습니다. 사냥을 하던 상류계급에서부터 시작해 그 맛이 입소문을 타며 점차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던거죠. 마침내, 사람들 사이에서 ‘그 유명한 뇌조 위스키’로 불리게 되었고 지금의 ‘The Famous Grouse(더 페이머스 그라우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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