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번 2006 15년 올로로쏘 캐스크
Hazelburn 2006 15yo Oloroso Cask

헤이즐번 2006 15년 올로로쏘 캐스크

720,000
판매처
스토어
가자주류 신촌점
서울 마포구 백범로 8 1층
픽업일
3/5(화)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건포도, 가죽, 말린 과일, 민트, 블랙베리, 계피

Taste

육두구, 모카, 초콜릿, 가벼운 스모키

Finish

여운
오크, 향신료, 긴 여운, 타닌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54.2%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없음
싱글몰트 위스키 헤이즐번 2006 15년 올로로쏘 캐스크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헤이즐번 15년 올로로쏘 캐스크'는 스프링뱅크 증류소에서 매년 한정 수량 출시되는 싱글몰트 위스키로, 피트 처리 없이 3회 증류된 원액을 올로로쏘 셰리 캐스크에 숙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진하고 풍부한 말린 과일 풍미부터 육두구나 모카, 초콜릿의 풍미가 고루 어우러죠.

 

오직 9,000병만 병입되었기에 더욱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헤이즐번 15년 올로로쏘 캐스크'. 꼭 한 번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헤이즐번 2006 15년 올로로쏘 캐스크 이미지 2

Features

스프링뱅크 증류소는 1828년 설립되어 1837년 Mitchell 가문에 인수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소유주는 Hedley G. Wright 회장으로, 5대째 가문 소유의 증류소의 역사를 잇고 있습니다. 스프링뱅크 증류소는 위스키 전 생산과정을 한 장소에서 진행하는 스코틀랜드 유일 증류소입니다. 스프링뱅크 위스키는 증류 시 사용한 물을 병입 시에도 동일하게 사용하여 위스키에 지역만의 자연적인 물의 특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생산과정에서 냉각여과는 물론 인공 색소 첨가도 하지 않습니다.

스프링뱅크 증류소에서는 서로 다른 스타일의 세 가지 싱글몰트 위스키가 생산됩니다. 스프링뱅크, 롱로우, 그리고 헤이즐번입니다. 이 세 브랜드는 전혀 다른 생산 방식을 거쳐 각자의 캐릭터를 지닌 제품들로 탄생합니다. 헤이즐번은 3회 증류, 피트 미사용(Uneated)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헤이즐번 2006 15년 올로로쏘 캐스크 이미지 3

스코틀랜드에서 높은 품질의 위스키를 생산하기로 유명한 캠벨타운 지역, 이곳에서 현재 운영 중인 위스키 증류소는 단 3곳뿐입니다. 그중 독립 가족 운영 증류소로써 철학과 전통을 지키고 있는 스프링뱅크, 이곳의 귀하고 훌륭한 위스키를 데일리샷에서 만나보세요.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