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 캐리비안 캐스크 14년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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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venie Caribbean Cask 14yo & The Famous Grouse

발베니 캐리비안 캐스크 14년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1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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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판매처
스토어
로랜드 주류상회
경기 김포시 양촌읍 양곡1로56번길 3, 201호
픽업일
12/13(토)준비완료 예정

Information

상품명

발베니 캐리비안 캐스크 14년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3%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있음

상품명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종류

블렌디드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0%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없음

Dailyshot's Comment

'더 발베니'는 글렌피딕을 만드는 윌리엄 그랜트 사(社)에서 1892년에 글렌피딕을 이은 증류 공장으로, 보리 재배와 맥아 제조, 병에 원액을 주입하는 최종 단계까지 일관적으로 수제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 공정이 자동화 되어 있으며 증류기를 가열할 때 가스를 사용하는 글렌피딕과는 달리, 발베니는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이 사람에 의해 진행되며 증류기 가열을 위해 증기를 사용하는 것이 글렌피딕과 발베니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오로지 수작업으로만 진행되는 발베니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빛을 발하는 하나의 마스터피스입니다. '발베니 캐리비안 캐스크 14년'은 인내의 숙성과정 14년을 버텨온 발베니의 또다른 역작입니다. 엄격하게 고르고 직접 블렌딩까지 한 웨스트인디언 럼을 오크통에 넣고 숙성시켰습니다. 럼이 익으면서 오크통에 럼의 향기가 스며들었고, 다음에는 그 오크통에서 럼을 빼내고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14년 넘게 숙성시킨 발베니 위스키를 넣어 추가 숙성시켰습니다. 그 결과, 바닐라 향과 달콤한 토피 향이 절묘하게 어울리고, 아주 온화한 피니시를 지닌 마법 같은 위스키가 태어났습니다. 발베니는 캐리비안 럼의 향취를 품은 이 위스키를 '캐리비안 캐스크 14년'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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