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춘 약주
Samyangchun yakju

삼양춘 약주

20,000
판매처
스토어
남촌가주
서울 중구 퇴계로6길 16
픽업일
3/2(토)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산뜻한, 누룩, 부드러운, 달콤한

Taste

깔끔한, 달콤한

Finish

여운
부드러운, 과일

Information

종류

약주

용량

500ml

도수

15%

국가

대한민국

케이스

없음
약주 우리술 삼양춘 약주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삼양춘'의 삼양(三釀)은 "세 번 빚는다"라는 말에서, 춘(春)은 "술은 겨울에 빚어 봄에 마셔야 맛있다"라는 옛 말에서 따와 이름 붙였습니다. 한 번 빚고 끝나는 시중의 대부분 막걸리와 달리, 세 번 발효시켜 빚어내는 삼양주 기법으로 만들어 일정한 맛과 품질을 자랑합니다. 이는 고려시대부터 주로 서울·인천·경기 지역 양반가에서만 빚어 마시던 고급 발효주로 널리 알려져 있던 삼해주와 같은 방식으로, 인천과 강화도에서 오래 생활했던 고려시대 최고 문장가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삼양춘 약주는 한국의 화이트와인이라고 불릴만큼 깔끔하고 과실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발효주입니다. 쌀에서 나오는 은근한 단맛과 발효하면서 생긴 약간의 산미, 그리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감칠맛까지 느껴지는 완성도 있는 전통주입니다. 맛이 강하지 않아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겠지만, 문어 초회나 전복찜 같은 해산물 요리랑 더욱 잘 어울립니다. 

약주 우리술 삼양춘 약주 이미지 2

Features

송도향 전통주조는 인천시에 위치한 지역특산주 업체로서 송도신도시, 강화도, 영종도, 인천공항 등 인천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전통주를 알리는 지역 밀착형 양조장을 목표로 합니다.

 

문학산성 밑자락 청학동의 조그만 공방에서 시작했으며, 한국전통주연구소, 가양주연구소, 막걸리학교 등 다양한 전통주 관련 전문기관에서 양조를 배워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삼양춘을 출시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대상에서 삼양춘 약주와 탁주가 각각 1등상과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송도국제도시에서 진행된 '제6차 OECD 세계포럼 인천의 밤'에서 공식 만찬주 및 건배주로 선정되면서 품질을 인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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