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터키 레어브리드 라이
Wild Turkey Rare Breed Rye

와일드 터키 레어브리드 라이

150,000
판매처
스토어
위스키 라이브러리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325, 라임타워 1층 위스키 라이브러리
픽업일
6/19(수)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건포도, 귀리, 바닐라

Taste

강렬한, 견과류, 곡물

Finish

여운
스파이시, 긴 여운, 균형 잡힌

Information

종류

위스키

용량

750ml

도수

56.1%

국가

미국

지역

켄터키

케이스

없음
위스키 와일드 터키 레어브리드 라이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와일드 터키 레어브리드 라이'는 미국 켄터키주에서 생산되었으며 배럴 프루프 제품으로 물을 타지 않고 알코올 도수를 조정해서 나오는 제품으로 유명합니다.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과는 다른 특성으로 많은 마니아층이 있으며 강렬한 맛과 향이 일품인 제품입니다. 56.1%의 고도수 제품으로, 달콤한 안주와 함께 곁들여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위스키 와일드 터키 레어브리드 라이 이미지 2

Features

세계 위스키 업계를 통틀어서 현역 최장수 마스터 디스틸러는 누구일까요? 바로 와일드 터키의 '지미 러셀(Jimmy Russell)'입니다.

지미 러셀은 1954년부터 현재까지 무려 66년동안 마스터 디스틸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가 긴 시간동안 많은 이들에게 존경을 받고있는 이유는 단순히 가장 오래 근무해서는 아닙니다. 그는 '버번 위스키를 구한 역사적인 인물'로 평가받기 때문인데요.

1960년대, 미국에서 보드카가 대유행을 하면서 버번 위스키는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당시 막 마스터 디스틸러가 되었던 지미 러셀은 '이럴 때일수록 버번 위스키의 본질을 절대 훼손하지 않지 말자'고 다짐하며 품질 향상에 더욱 힘썼다고 하는데요. 와일드 터키를 전국에 알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캘리포니아 시골마을까지 직접 돌아다니기도 했다고 합니다.

약 20년간 이어진 지미 러셀의 노력 덕분에 1980년대, 버번 불황은 끝이 나고 버번 위스키의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이 때문에 다른 버번 위스키의 마스터 디스틸러들은 "지미 러셀이 버번 위스키를 구해냈다", "버번의 아버지다"라며 찬사를 보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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