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량⭐️피트위스키의 대명사+하이볼의 최강자] 라프로익 10년 & 산토리 가쿠빈
Laphroaig 10yo & Suntory Kakubin

[⭐️소량⭐️피트위스키의 대명사+하이볼의 최강자] 라프로익 10년 & 산토리 가쿠빈

129,000
판매처
스토어
굿바틀
부산 동래구 미남로 134 . 1층 101호
픽업일
2/27(화)준비완료 예정

Information

상품명

산토리 가쿠빈

종류

재패니즈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0%

국가

일본

케이스

없음
싱글몰트 위스키 [⭐️소량⭐️피트위스키의 대명사+하이볼의 최강자] 라프로익 10년 & 산토리 가쿠빈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드넓은 만의 아름다운 습지'라는 이름을 지니고 있는 라프로익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아일라 지방에서 20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위스키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웃한 증류소인 아드벡, 라가불린 증류소와 함께 개성이 강한 아일라 위스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죠. 라프로익은 그 중에서도 파워풀하고 터프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일라 위스키 특유의 스모키하고도 피트한 향과 함께 바다 향이 치고 들어 오는데, 그 향이 은은하게 퍼지기 보다 마치 지뢰가 터지듯 입 안에서 폭발하듯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Love or Hate, There is no in Between'이라는 라프로익 광고 문구가 대변하듯이 호불호가 굉장히 갈리는 위스키입니다. 라프로익 증류소는 아일라 지역의 증류소로는 유일하게 로얄 워런트를 수여 받은 증류소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소량⭐️피트위스키의 대명사+하이볼의 최강자] 라프로익 10년 & 산토리 가쿠빈 이미지 2

Dailyshot's Comment

산토리 가쿠빈은 '산토리 하이볼' 혹은 '가쿠빈 하이볼'이라는 이름으로 정말 많은 분들이 이자카야 등에서 한번은 접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위스키와 탄산수를 1:4 비율로 섞어 한번만 저어준 후(탄산이 날아감을 방지하기 위해 여러번 섞지 않습니다) 마시는 산토리 하이볼은 산토리 가쿠빈을 즐기는 가장 대중적인 방법이죠. 일본에서도 대중적인 음료로 마시는 산토리 가쿠빈, 이젠 집에서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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