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다스렸다던 신선의 증류주] 적송자 53
Jeoksongja 53

[비를 다스렸다던 신선의 증류주] 적송자 53

210,000
판매처
스토어
이유있는술집 아산점
충남 아산시 탕정면 용머리길 40 2동 1층 119B호
픽업일
6/26(수)준비완료 예정

Information

종류

우리술(증류주)

용량

500ml

도수

53%

국가

대한민국

케이스

있음
우리술 [비를 다스렸다던 신선의 증류주] 적송자 53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적송자는 오양주라고 하며, 밑술을 담아 5번에 걸쳐 원재료를 배합하여 담금통에 담아 45일간 발효시킨후 분리작업을 거친후 영상5도씨에서 90일간 숙성과정을 거친 후 2회 증류과정을 거쳐 생산된 증류주입니다.

 

적송자는 중국 신농씨(神農氏) 시대에 등장하는 우신雨神입니다. 유방의 책사였던 장량(張良)이 따르고자 했던 신화 속 인물이기도 합니다. 한 왕조 건국 후 유방의 책사로서 얼마간 권세와 부를 누리던 장량은 물러날 때를 알아 "이제는 세상사 모두 잊고 적송자의 뒤를 따라서 노닐고자 한다"라고 말하고는 장가계로 들어가 은거 생활을 하며 여생을 보냈다고 합니다.

적송자53은 찹쌀에서 오는 은은한 단맛과 누룩의 누룩향이 밸런스 있게 나는 증류주입니다.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깔끔한 피니시 덕분에 알콜감이 많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어떤 음식과도 조화롭지만 특히, 한식과 페어링해서 드셔보실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술 [비를 다스렸다던 신선의 증류주] 적송자 53 이미지 2

Features

인산농장은 죽염 전문 생산기업인 ㈜인산가의 자회사로서, 엑기스류 생산 및 주류(전통주)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약이 되는 술 생산'을 기업 이념으로 삼고 건강에 유익한 술을 만들고자, 장인 정신으로 제품 생산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삼봉산 해발 500여 미터 지점의 지하 암반층에서 자연적으로 솟아나는 미네랄 풍부한 광천수를 이용해 질 좋은 찹쌀과 직접 만든 누룩으로 술을 빚고 있습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